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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라고 했더니 다 도망가서 조회수가 몇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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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안식일에도 일을 하였으니 우리도 일요일날 일을 찾아서 하여야한다고 했더니 사람들이 다 도망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올리는 글의 조회수가 몇 안됩니다. 뭐 조회수보고 글을 올리는 것은 아니지만 어찌나 웃음이 나오는지요. 진짜로 일을 해야합니다. 하느님의 일도 일이고 세상의 일도 일입니다. 우리는 일요일에도 찾아서 일을 해야합니다. 주님의 평화와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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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81 |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2| | 2021-10-21 | 최원석 |
| 150480 | 우리라는 행복 | 2021-10-21 | 김중애 |
| 150479 | 전례는 하늘을 연다 | 2021-10-21 | 김중애 |
| 15047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21) | 2021-10-21 | 김중애 |
| 150477 | 2021년 10월 21일[(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 2021-10-2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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