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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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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21년 10월 21일 (녹)
☆ 묵주 기도 성월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죄가 주는 품삯은 죽음이지만 하느님의 은사는 영원한 생명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세상에 불을 지르러 오셨고, 평화가 아 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오셨다고 하시며, 한 집안의 식구들이 갈 라져 맞서리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필리 3,8-9 참조 쓰레기로 여기노라.
복음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마나 좋으랴? 50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 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다. 53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80
풀씨 믿음 !
하느님 은총
수확의 계절
들녘 어디나
온갖 종류
풀씨 잔치
믿음 희망 사랑
간직 하고
새 땅 향하여
여행을 떠나느라 무척 바쁜가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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