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교회에 속하지 않고 교회 안에 있다는 것> |
|---|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10월 23일 <교회에 속하지 않고 교회 안에 있다는 것> Being in the Church, Not of It 우리는 종종 듣는 말은 세상에 속하지 않고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교회에 속하지 않고 교회에 있는 게 더 힘들 수도 있는 겁니다. 교회에 속한다는 건 온갖 교회 일과 성직자들의 "속사정"에 너무 몰두하고 관여하기 때문에 더 이상 예수님께 마음을 모으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여 보고 들으려고 온 교회에서 정작 우리는 눈으로 못 보고 귀로도 듣지 못하는 겁니다. 하지만 바로 그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께서는 머무르시며 우리를 친히 밥상으로 불러주시고 영원한 사랑의 말씀을 우리에게 하시는 겁니다. 교회에 속하지 않으면서 교회 안에 있는 건 크나큰 영성의 과제인 겁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73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07 참으로 놀랍다, 나도 처음엔 몰랐다, ...|3| | 2021-11-02 | 이혜진 |
| 150728 | <가난한 이는 누구인가요?> | 2021-11-02 | 방진선 |
| 150727 |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진복팔단(眞福八段) (마태5,1-12ㄴ) | 2021-11-02 | 김종업 |
| 15072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1,25-30/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둘째 미사 ... | 2021-11-02 | 한택규 |
| 150725 |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1| | 2021-11-02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