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2) ’21.10.23. 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2) ’21.10.23.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성령을 거스르지 않고 하느님의 법에 순종하게 되어 주님의 겸손 침묵 생명과 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육의 관심사는 죽음이고 성령의 관심사는 생명과 평화입니다. 육의 관심사는 하느님을 적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것은 하느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복종할 수도 없습니다. (로마 8,6-7) 불의한 제사에 기대를 갖지 마라. 주님께서는 심판자이시고 차별 대우를 하지 않으신다. (집회 35,1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58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 | 2021-10-26 | 김명준 |
| 150580 | 우리 하나하나가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겨자씨같은 사람, 누룩같은 사람- 이수철 프란 ...|1| | 2021-10-26 | 김명준 |
| 15057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8-21/연중 제30주간 화요일) | 2021-10-26 | 한택규 |
| 150578 |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1| | 2021-10-26 | 최원석 |
| 150577 | 10.26.“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10-25 | 송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