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일 (금)
(녹)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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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주의)1900년대 성형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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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kohwin] 쪽지 캡슐

2021-10-23 ㅣ No.12642

 

혐주의)1900년대 성형수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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