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3) ’21.10.24. 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3) ’21.10.24.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삶으로 고백하게 되어 온전한 일치를 이루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셨다고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로마 10,-9) 그분께서는 가난한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부당한 대우를 받은 사람의 기도를 들어 주시리라. (집회 35,1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89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여기 저기 숨겨져 있는 수많은 감사꺼리들을 찾아냅시다!|2| | 2021-11-09 | 박양석 |
| 150890 | 입타의 서원기도|1| | 2021-11-09 | 이정임 |
| 150888 | 11.9.“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 양주 올리베 ...|4| | 2021-11-09 | 송문숙 |
| 15088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청하는 것은 다 들어주신다는 믿음만으로는 부족하다.|1| | 2021-11-09 | 김백봉 |
| 150886 |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1| | 2021-11-09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