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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3) ’21.10.24.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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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3) ’21.10.24.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삶으로 고백하게 되어 온전한 일치를 이루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셨다고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로마 10,-9) 그분께서는 가난한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부당한 대우를 받은 사람의 기도를 들어 주시리라. (집회 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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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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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29 | 성인聖人의 삶 -지상에서 천국天國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11-07 | 김명준 |
| 150828 |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가난한 과부의 헌금 (마르12,38-44)|1| | 2021-11-07 | 김종업 |
| 150827 | 11.7."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1-11-06 | 송문숙 |
| 150826 | † 동정마리아 : 아기 예수님을 인류 구원을 위한 제물로 봉헌하시는 영웅적 희생 (부록4) ...|1| | 2021-11-06 | 장병찬 |
| 1508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봉헌 없는 기도: 뱀의 소굴로의 초대|1| | 2021-11-06 | 김백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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