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상처로 나는 눈물로 생을 살아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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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24 ㅣ No.100248

 

 

미쳐버렸습니다.

 

뭘 더원하시나요.......

 

레........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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