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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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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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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73 | 11.24.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11-23 | 송문숙 |
| 151172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1| | 2021-11-23 | 장병찬 |
| 15117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죽음과 가까울 때 성령께서 충만히 오시는 이유: 명의는 ... | 2021-11-23 | 김백봉 |
| 151170 |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4| | 2021-11-23 | 조재형 |
| 151169 |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 2021-11-23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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