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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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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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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601 | <교회를 용서한다는 것>|1| | 2021-10-27 | 방진선 |
| 15060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6) ’21.10.27. 수 | 2021-10-27 | 김명준 |
| 150599 | 보라,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1| | 2021-10-27 | 최원석 |
| 150598 | 주님과 우정의 여정 -구원과 멸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1-10-27 | 김명준 |
| 15059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22-30/연중 제30주간 수요일) | 2021-10-27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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