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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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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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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2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 2021-11-11 | 김명준 |
| 150922 | 주님의 전사, 사랑의 전사 -탈속脫俗의 아름다움-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 | 2021-11-11 | 김명준 |
| 150921 | <하느님 백성의 크나 큰 연대라는 것> | 2021-11-11 | 방진선 |
| 15092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7,20-25/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 2021-11-11 | 한택규 |
| 150919 |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17,20-25) | 2021-11-11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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