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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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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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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76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26일|1| | 2021-10-25 | 정호 |
| 15057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 나라와 파스카: 겨자씨는 양의 살, 누룩은 피|2| | 2021-10-25 | 김백봉 |
| 150574 | † 동정마리아. 제23일 : 지존하신 여왕의 고통에 대한 예언 / 교회인가|1| | 2021-10-25 | 장병찬 |
| 150573 |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쟈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 2021-10-25 | 주병순 |
| 150571 | 연중 제30 주간 화요일|4| | 2021-10-25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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