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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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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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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73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07 참으로 놀랍다, 나도 처음엔 몰랐다, ...|3| | 2021-11-02 | 이혜진 |
| 150728 | <가난한 이는 누구인가요?> | 2021-11-02 | 방진선 |
| 150727 |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진복팔단(眞福八段) (마태5,1-12ㄴ) | 2021-11-02 | 김종업 |
| 15072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1,25-30/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둘째 미사 ... | 2021-11-02 | 한택규 |
| 150725 |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1| | 2021-11-0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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