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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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마리아. 제22일 : 베들레헴의 가정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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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1-10-24 ㅣ No.150552

22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아기 임금이신 예수님의 성탄.

목자들에게 그분의 탄생 장소를 알려 주며

경배하게 하는 천사들.

하늘과 땅은 기뻐하고

영원한 말씀이신 태양이 떠올라

죄의 어둠을 흩으며

은총의 한낮이 밝아오게 하시다.

베들레헴의 가정. 

 

 

천상 어머니께 바치는 기도


1 거룩하신 엄마, 저는 오늘 사랑에 겨워 어쩔 줄 모르고 있습니다. 엄마의 무릎 위로 올라가 엄마 팔에 안겨 계신 천상 아기를 뵙지 않고서는 숨도 못 쉴 듯한 느낌입니다.

그분의 아름다움은 저를 황홀하게 하고, 눈길은 제 영혼을 꿰뚫어 상처를 내며, 탄식과 울음이 터져 나오는 입술은 그분을 사랑하도록 제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2 지극히 사랑하올 저의 엄마,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알고 있사오니,

발 엄마의 팔 안에 작은 자리를 내어 주시어, 제가 아기 임금이신 예수님

첫 입맞춤을 드리고 제 마음에 가득한 비밀들도 그분께 맡기게 해 주십시오.


3 그러면 그분으로 하여금 미소를 지으시게 하려고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의 뜻은 당신의 것이고, 당신의 뜻은 저의 것입니다. 그러니 제 안에 당신의 거룩하신 피앗의 나라를 세우십시오.”

 

천상 여왕님께서 당신 아이에게 주신 훈화 말씀


4 극진히 사랑하는 얘야, 나도, , 네가 내 팔에 안겨 오기를 얼마나 간절히 바라는지 모른다! 우리의 아기 임금님께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는 큰 만족을 맛보기 위함이다.

 

5 “귀염둥이 내 아들아, 울지마라. 보아라, 여기 우리 아기가 우리와 함께 있다. 이 아기는 너를 임금으로 알아보고, 자기 영혼에 대한 지배권을 너에게 넘겨주며, 네 거룩한 뜻의 나라를 자기 안에 세우게 하는 아기다.”


6 내 마음의 아기야, 그러니 정신을 모아 아기 예수님을 열망하면서 주의하여 내 말에 귀 기울여라. 아기 임금님께서 너는 이것을 알아야 한다.내 태중을 떠나신 것은 한밤중이었고, 그것은 밤이 새날로 바뀌는 시각이었다.


7 빛의 주인이신 분께서 인간 뜻의 밤, 죄의 밤, 모든 악의 밤을 몰아내셨으니, 항상 전능하신 그분의 피앗이 영혼들의 차원에서 하시는 일을 드러내는 표징으로서, 한밤이 아주 찬란한 낮으로 바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창조된 만물이 이 작은 인성 안에 계신 그들의 창조주를 찬미하기 위하여 달려왔다.

 

8 태양은 달려와 아기 예수님께 그 빛살로 첫 입맞춤을 드리며 그 열기로 몸을 따뜻하게 해 드렸고, 바람은 물결치듯 굽이치며 그 마구간(같이 쓰이고 있었던 동굴)의 공기를 맑게 정화하는 한편 감미로운 소리를 내며 그분께

사랑합니다.” 하고 속삭였다.

 

9 하늘은 그 밑바탕부터 뒤흔들리고, 은 기뻐 용약하며 그 깊이 모를 심연까지 진동시키고, 바다는 거대한 파도를 일으키며 포효하듯 큰 물소리를 내고…….

요컨대, 모든 조물들이 창조주께서 이제 그들 가운데에 계심을 알아보고, 다투어 찬미의 노래를 불렀던 것이다.

 

10 천사들도 공중에 빛의 무리를 이루면서 모든 이가 들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였다.

하늘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착한 뜻을 가진 이들에게 평화! 천상 아기께서 베들레헴의 동굴에 탄생하셔서 초라한 포대기에 싸여 계신다…….”

목자들은 깨어 있었기 때문에 천사들의 목소리를 들었고, 그래서 거룩하신 아기 임금님을 뵈러 달려왔다.

 

11 사랑하는 얘야, 계속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아기 예수님을 팔에 받아 안고 첫 입맞춤을 한 순간, 나도 이 조그만 아들에게 나 자신의 무엇을 드리고 싶은 사랑의 충동을 느꼈고, 그래서 가슴을 열고 젖을 물렸다.

넘치도록 풍부한 젖이었으니, 하느님의 거룩하신 피앗자신이 아기 임금이신 예수님을 기르라고 내 안에서 솟아나게 하신 젖이었다.

 

12 그러나 내가 이렇게 하는 동안 느낀 것과 내 아들이 그 보답으로 내게 준 은총과 사랑과 거룩함의 바다들에 대하여 (나 말고) 누가 너에게 말해 줄 수 있겠느냐?

그런 다음 나는 초라하지만 깨끗한 포대기에 아기를 싸서 구유에 눕혔다. 이것이 아기 임금님의 뜻이었으니, 나로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13 하지만 그렇게 하기 전에 사랑하는 성 요셉의 팔에 아기를 안겨 주어 함께 있게 하였다. 그러자, , 성 요셉은 얼마나 기뻐했는지! 그는 아기를 가슴에 꼭 껴안고 있었고, 귀여운 아기 (임금님)께서는 그의 영혼에 은총을

억수같이 내리부어 주셨다.

그런 다음 성 요셉과 나는 구유에 약간의 짚을 깔았고, 아기를 내 팔에서

구유 안으로 옮겨 모셨다.

 

14 너의 이 엄마는 아기 하느님의 아름다움에 황홀해져서 그 앞에 무릎을 꿇고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으니, 하느님의 뜻이 내 안에 이루어 주신 사랑의 바다들을 총동원하여 그분을 사랑하고 흠숭하며 감사를 드리기 위함이었다.

 

15 그런데, 이 조그마한 천상 아기께서는 구유에서 무엇을 하고 계셨겠느냐? 하늘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또한 그분의 아버지이신 분의 뜻을 계속 실행하고 계셨다.

그분은 신음하고 한숨지으며 울부짖으셨고, 눈물을 흘리면서 모든 이를 부르셨으며, 사랑으로 탄식하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16 “내 자녀들아, 모두 오너라. 나는 너희에 대한 사랑 때문에 태어나 고통을 겪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모두 오너라. 와서 나의 이 넘쳐흐르는 사랑을 깨닫고, 너희 마음 안에 내 피신처를 마련해 다오.”

 

17 그러자 목자들이 다녀갔다. 그분을 뵈러 왔다가 간 것이다. 그분은 그때 아직도 눈물이 글썽이는 눈으로 그들 모두를 부드럽게 바라보시며 사랑의 미소를 지으셨다.

 

18 얘야, 여기서 한마디 더 할 것이 있다. 내 기쁨은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을 내 무릎 위에 모시는 데에 있었지만 너는 이 점을 알아 두어야 한다.하느님의 뜻은 나로 하여금 그분을 구유에 모셔서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아기를 자기의 소유인 듯 팔에 안고 쓰다듬으며 입 맞추도록 하는 데 있음을 깨닫게 하셨다.

 

19 그분은 모든 사람의 아기 임금이시니, 모든 사람이 그분을 감미로운 사랑의 보증으로 삼을 권리가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나는 그 지고하신 의지를 이루기 위해서 내 무죄한 기쁨을 끊는

희생으로 어머니로서의 임무를 시작했으니, 이 임무가 예수님을 모든 사람에게 주는 것에 있었기 때문이다.

 

20 얘야, 하느님의 뜻은 모든 것을 요구하고 원하신다. 지극히 거룩한 것을 희생하는 것도 예외가 아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예수님을 모시지 못하는 큰 희생도 요구하실 수 있다.

하지만 하느님 뜻의 나라를 더 크게 확장하여 예수님 자신의 생명이 불어나게 하려고 그렇게 하는 것이다.

 

21 사실, 인간이 그분에 대한 사랑으로 그분을 포기할 경우, 그 용기와 희생이 매우 크기 때문에 예수님의 생명을 새로이 낳을 수 있는 힘이 있고, 그리하여 그분께 또 다른 거처를 마련해 드릴 수도 있다.

그런즉, 사랑하는 얘야, 하느님의 뜻이라면 아무 것도 거절하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핑계를 대는 것은 금물이다.


영혼의 응답


22 거룩하신 엄마, 엄마의 훌륭하신 가르침을 듣고 저는 당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대로 실천하기를 원하신다면 저를 혼자 버려두지 마십시오.

어머니께서 하느님 부재의 엄청난 고통의 무게에 짓눌리는 저를 보실 때면, 제가 어머니다우신 가슴에 꼭 들러붙어, 하느님의 뜻이라면 아무것도 거절하지 않을 수 있는 힘을 얻겠습니다.

 

작은 희생 : 오늘 나를 공경하려면 아기 예수님을 세 번 찾아뵙고 그 작은 손에 입을 맞추어라. 그리고 그분의 눈물에 경의를 표하며 울음을 그치시도록 하기 위하여 사랑의 언동을 다섯 번 하여라.


..........

 

환호 : 거룩하신 엄마, 예수님의 눈물을 제 마음 속에 부어 주시어, 그분께서 제 안에 하느님 뜻 나라의 승리를 준비하시게 하소서.  

 (제22일 끝)




아침과 낮과 저녁에그러니까 하루 세 번우리 천상 엄마의 무릎 위에 올라 앉아 이렇게 말씀드립시다.

 

엄마사랑합니다.

엄마도 저를 사랑하시니,

제 영혼에 하느님 뜻을

한 모금 주십시오.

그리고 엄마의 축복도 주시어,

제가 무슨 활동을 하든지

엄마의

모성적인 눈길 아래에서

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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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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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곽판수, 박일조 마리아와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미카엘의 믿음의 배필, 후손들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은총과 축복과 용서를 베푸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8월 15일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뜻의 위대성을 찬미하고 흠숭하는 '하느님의 뜻 축일'이 예수님이 루이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청하며 애원합니다. 이루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봉헌하며,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쟁에서 죽거나 고통당한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로 구원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1927년생인 송해는“건강이라는 게 타고났다 하더라도 가꾸지 않으면 잃게 된다”며 “저는 요새 어딜 가나 주먹 쥐고 파이팅하자고 한다. 지금 보고 계신 분들도 같이 파이팅하자”고 전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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