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2년 1월 17일 (월)
(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영화ㅣ음악 이야기 영화이야기ㅣ음악이야기 통합게시판 입니다.

Time To Say Goodbye : English Version

스크랩 인쇄

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1-10-25 ㅣ No.31834




album,comment
 

ime To Say Goodbye. 안드레아 보첼리, 사라브라이트만.


안드레아 보첼리는 맹인이라는 신체적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장애의 아픔을 이겨내고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와 성악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안드레아 보첼리와 사라 브라이트만이 부른 'Time to say goodbye'는

며칠 전 라디오에서 들었습니다. 언제 들어도 좋지만 초겨울에 들으니 더 감성적으로 다가오네요.

영상을 찾아보니

사라 브라이트만은 앞을 못 보는 안드레아 보첼리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노래를 시작합니다.

 

그 모습은 마치 연인처럼, 엄마처럼 보첼리가 대견하다는 표현으로 느껴집니다.

안드레아 보첼리는 세상을 보는 눈은 못 가졌지만 훌륭한 목소리로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장애를 갖고도 좌절하지 않고 법학 공부를 했고 음악 활동까지 성공했습니다. 그의 삶을.

전 세계인이 좋아하는' Time to say goodbye' 영상을 올립니다.

 

 

 

안드레아 보첼리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가수.

팝페라 장르를 개척했으며, 대중음악과 정통 클래식 음악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탈리아 투스카니의 작은 농가에서 출생한 안드레아 보첼리는

 6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을 접했다.

 

12세 때 사고로 시력을 잃었다. 피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수년 간 법정 선임변호사로도 활동했다.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변호사를 그만두고 야간에 재즈바에서

피아노를 치며 명테너 프랑코 코렐리에게 성악레슨을 받았다.

1994년 산레모가요제에서 우승했다.

 

1995년에 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과 부른 "Time to say goodbye"가 전세게적으로 히트 하면서 국제적인 스타가 된다.

2000년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첫 내한공연을 가졌으며, 2003년 자서전을 출간하기도 했다.

 

 

'Time to say goodbye' 가사


When I am alone sit and dream

And when I dream the words are missing

Yes I know that in a room so full of light

That all the light is missing

But I don;t see you with me, with me

Close up the windows, vring the sun to my room

Through the door you've opened

Close inside of me the light you see

that you met in the darkness

혼자일 때 앉아서 수평선을 꿈꿔요

침묵에 잠기죠

방은 온통 빛으로 가득해요

모든 빛을 잃고 있지요.

당신을 볼 수 없어요, 나와 있어줘요.

창문에 가까이 와요, 태양을 내 방에 비춰줘요

당신 열어 놓은 문으로

나를 닫아줘요 빛으로

어둠 속에서 당신을 만났어요.

Time to say goodbye

Horizons are never far

Would I have to find them alone

without true light of my own with you

I will ho on ships over seas

that I now know

No, they don't exist anymore

it's time to say goodbye

작별할 시간이에요

수평선이 멀지 않아요

그것들을 홀로 찾아야만 해요

당신과 나의 진실한 빛이 없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갈꺼에요

이제 알아요

아니에요, 그것들은 더이상 없어요

이제 작별할 시간이에요

When you were os far away

I sit alone and dream of the horizon

Then I know that you are here with me, with me

Building vridhes over land and sea

Shine a blinding light for you and me

To see, for us to be

당신이 멀리 떨어져 있을때

나는 홀로 앉아 수평선을 꿈꿔요

그러면 당신은 나와 있어요, 함께

다리를 지어요 대지와 바다를 건너는

눈이 먼 당신과 나에게 빛이 비춰요

당신을 보면, 우리에게

Time to say goodbye

Horizons are never far

Would I have to find them alone

without true light of my own woth you

I will go on ships over seas

that I now know

No, they don't exist anymore

It's time to say goodbye

작별할 시간이에요

수평선이 멀지 않아요

그것들을 홀로 찾아야만 해요

당신과 나의 진실한 빛이 없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갈꺼에요

이제 알아요

아니에요, 그것들은 더이상 없어요

이제 작별할 시간이에요

so with you I will go

on ships over seas

that I now know

No, they don't exist anymore

It's time to say goodbye

이제 당신과 갈꺼예요

바다를 건너는 배를 타고

이제 알아요

아니, 그것들은 더이상 없어요

이제 작별할 시간이에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48 6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