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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4) ’21.10.25.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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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4) ’21.10.25.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께 의지하여 몸의 행실(자애심, 자존심, 자만심, 잘난 척, 아는 척, 공치사, 헛말, 빈말, 근심 걱정, 자아 등)을 죽이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이 육에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힘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로마 10,13-14) 그분께서는 고아의 간청을 무시하지 않으시고 과부가 쏟아 놓는 하소연을 들어주신다. (집회 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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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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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8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 | 2021-10-26 | 김명준 |
| 150580 | 우리 하나하나가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겨자씨같은 사람, 누룩같은 사람- 이수철 프란 ...|1| | 2021-10-26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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