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역경의 상황에서도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판단하지 않고 상처주지 않으며 끝까지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우리는 희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보이는 것을 희망하는 것은 희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희망합니까?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희망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로마 8,24-25) 과부의 눈물이 그 뺨에 흘러내리고 눈물을 흘리게 한 자를 거슬러 그가 부르짖지 않겠느냐? (집회 35,18-1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99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인이 누구나 다가오기 쉬운 사람이어야 하는 이유|1| | 2021-11-14 | 김백봉 |
| 150990 |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11-14 | 장병찬 |
| 150989 | 연중 제33주간 월요일|5| | 2021-11-14 | 조재형 |
| 150988 | 15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 독서, 복음서(역주, 주해)|2| | 2021-11-14 | 김대군 |
| 150987 | 땅의 끝은 하늘의 시작이다. (마르13,21-33)|1| | 2021-11-14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