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역경의 상황에서도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판단하지 않고 상처주지 않으며 끝까지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우리는 희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보이는 것을 희망하는 것은 희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희망합니까?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희망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로마 8,24-25) 과부의 눈물이 그 뺨에 흘러내리고 눈물을 흘리게 한 자를 거슬러 그가 부르짖지 않겠느냐? (집회 35,18-1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617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28일|1| | 2021-10-27 | 정호 |
| 150616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1] 자판기 속의 하느님 | 2021-10-27 | 김동진스테파노 |
| 150615 | † 동정마리아. 제25일 : 나자렛 성가정. 예수님의 생명과 모든 선의 수탁자요 샘이며 수 ...|1| | 2021-10-27 | 장병찬 |
| 150614 |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5| | 2021-10-27 | 조재형 |
| 150613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간절한 기도와 그 기도에 걸맞은 과감한 결정, 그리고 ...|1| | 2021-10-27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