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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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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이라고 주님은 오늘 말씀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그 좁은 문이라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아주 좁은 그런 문은 아닌것 같습니다. 사람이 간신히 나올 수 있는 그런 문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문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몸이 뚱뚱한 사람들은 그 문을 들어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나만 생각하고 호위 호식한 사람들은 못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나만 생각하고 나 혼자의 안위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을 주님은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그런데 좁은 문이라는 것이 물리적인 것을 말씀하신다기 보다는 주님 말씀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그런분들을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나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반해 주님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분들은 그에 반해 아주 작다는 말씀을 하시고 주님 중심으로 살아간 사람들이 나중에 하느님의 나라에 먼저 들어간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무엇이 중심인지 항상 묻고 묻고 하면서 주님 중심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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