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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후에는] ─죽음에 대한 새로운 신학적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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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출판부 [cukpress] 쪽지 캡슐

2021-10-27 ㅣ No.1272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는다는 것은 다만 두려울 뿐인가?

 

 

죽은 후에는

 

 

죽음에 대한 새로운 신학적 묵상

 

라디슬라우스 보로스 지음 김진태 옮김

 

 

 

이 책은 우리에게 종말 종말론, 심판 연옥 지옥죽음하늘나라에 대한 새로운 신학적 묵상을 전해 준다.

 

책은 종교학자 보로스 교수가 푸흐베르크라는 오스트리아의 조그만 가톨릭 교육관에서 행한 강연들을 번역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껏 가장 수동적인 시간으로 알아 온 죽음의 순간을 가장 능동적인 시간으로 바꾸는 사유의 전환을 시도한다.


역자는 옮긴이의 글에서 한 신학자의 사상이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헌신적인 삶을  기쁘게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어 주고, 죽음을 앞두고 있을


때 두려움을 없애 주고 있다면, 그 신학자의 사상을 소개하는 것은 분명 의미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번역의 이유를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죽음 앞에 선 우리 삶을 되돌아보게 하고, 하늘나라에서 누리는 영원한 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줄 것이다.


 

 

지은이 라디슬라우스 보로스

1927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출생하여, 인스브루크뮌헨 등지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였다. 인스브루크대학교에서 종교학 교수로 활동하였고, 잡지 Orientierung의 편집인을 역임하기도 하였으며, 1981년 세상을 떠났다.

 

옮긴이 김진태 신부

가톨릭 사제로서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과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대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였고, 현재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철학 교수 겸 가톨릭교리신학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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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종말, 종말론, 심판, 연옥, 지옥, 하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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