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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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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神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꿈속에 있는 것과 같다. 어떤 날도 똑같은 날은 없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오늘이다. 얼마나 멋진 날인가!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충만한 아침을 맞는 사람은 신의 축복을 호흡한다. 매일이 새롭다.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삶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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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9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22-30/연중 제30주간 수요일) | 2021-10-27 | 한택규 |
| 15059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좁은 문은 하느님과 이웃을 받아들이기 위한 십자가 고통|2| | 2021-10-26 | 김백봉 |
| 15059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성령께서 기도할 줄 모르는 우리를 대신해서 기도해주신다 ...|2| | 2021-10-26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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