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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8) ’21.10.29.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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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8) ’21.10.29.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깊은 연민과 자비로 참 사랑의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9,2) 주님께서는 머뭇거리시거나 악인들을 참아 주지 않으신다. (집회 35,22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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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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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64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29)|1| | 2021-10-29 | 김중애 |
| 150641 | 2021년 10월 29일 금요일[(녹)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 2021-10-29 | 김중애 |
| 150640 |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 (루카14,1-6) | 2021-10-29 | 김종업 |
| 150639 | 도란도란글방 / 믿음을 보시고 (에페3,17-19) | 2021-10-29 | 김종업 |
| 150638 | 안식(쉼)인 그리스도 안에 살고 있는가? (루카6,12-19) | 2021-10-29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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