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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이외에는 모두가 가치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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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이외에는 모두가 가치없음 아무리 부자라 할지라도 하느님을 가지지 못한다면 그 많은보석이 그에게 무슨 이득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왕이라 할지라도 하느님의 은총을 얻지 못한다면 그가 가진 많은 왕국이 무슨 이득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유식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느님을 사랑할 줄 모른다면 그가 공부한 모든 학문이 무슨 이득이 되겠습니까? 세상의 비참함과 온갖 문제 한 가운데서 예수님이 아니라면 누가 우리를 위로해 줄수 있겠습니까?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마태11,28)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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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721 | † 동정마리아. 제30일 : 성령 강림 / 교회인가|1| | 2021-11-01 | 장병찬 |
| 1507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2021-11-01 | 이시연 |
| 150719 | 2 화요일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독서,복음서 역주, 주해|1| | 2021-11-01 | 김대군 |
| 150718 | ■ 22. 칼을 뽑은 예후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22]|1| | 2021-11-01 | 박윤식 |
| 150717 | 위령의 날|8| | 2021-11-01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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