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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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30 ㅣ No.100271

 

 

백합같이 순결하고

연꽃처럼 순수하고

샛별처럼 빛나는

밤하늘의 저별과

만인의 사랑으로

행복해지기를 바래.

너와 나는 이미끝난걸.....

미련가져서 모해.

이제 그만 잊어.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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