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당신 얼굴 뵈오며 기쁨에 넘치리이다 |
|---|
|
금일 복음은 상반된 인물간에 대화입니다. 율법은 복종. 순종. 의무를 말하고 집행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의무만 다하면 끝. 율법의 문구데로 지키면 끝. 그러나 신앙은 구원입니다. 구원은 기쁨입니다. 관계안에서 기쁨이 구원입니다. 기쁨은 하느님과 사랑, 내 이웃과 사랑. 이것이 구원이라는 것이지요. 주님을 믿는다는데 기쁨이 없이 얼굴에 내천자로 살며 의무만 다하면 구원? 아닙니다. 주님안에서 기쁨 행복이 곧 구원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관계는 내것을 비우고 그분 한분으로 족한 삶. 그것입니다. 이웃안에서 측은한 마음으로 사랑 실천이 곧 구원입니다. 관계 안에서 구원을 얻으십시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735 | 2021년 11월 2일 화요일[(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 2021-11-02 | 김중애 |
| 15073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2) ’21.11.2. 화 | 2021-11-02 | 김명준 |
| 150733 | 단 하나의 소원所願 -“잘 살다가 잘 죽는 것뿐입니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2| | 2021-11-02 | 김명준 |
| 150732 | 도란도란글방 / 힘써 지키라 (예페4,1-6) | 2021-11-02 | 김종업 |
| 150731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1월 2일|1| | 2021-11-02 | 정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