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1,25-30/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둘째 미사)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739 | 티 없는 삶이 곧 원숙한 노년이다 (지혜4,7-15)|1| | 2021-11-02 | 김종업 |
| 150738 | 글보다 말이 어렵다. | 2021-11-02 | 김중애 |
| 150737 | 용서하기 위하여|1| | 2021-11-02 | 김중애 |
| 15073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02)|1| | 2021-11-02 | 김중애 |
| 150735 | 2021년 11월 2일 화요일[(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 2021-11-0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