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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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2) ’21.1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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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1-02 ㅣ No.15073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2) ’21.11.2.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선인 악인 구분없이
온 세상의 모든 사람 모든 피조물을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런데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심으로써,
하느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로마 5,8)

모든 민족들 위에 당신에 대한 두려움을 펼치소서.

이민족들을 거슬러 당신의 손을 들어 올리시고 그들이 당신의 권능을 보게 하소서. (집회 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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