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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2) ’21.11.2.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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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2) ’21.11.2.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선인 악인 구분없이 온 세상의 모든 사람 모든 피조물을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런데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심으로써, 하느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로마 5,8) 모든 민족들 위에 당신에 대한 두려움을 펼치소서. 이민족들을 거슬러 당신의 손을 들어 올리시고 그들이 당신의 권능을 보게 하소서. (집회 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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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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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724 |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 2021-11-02 | 주병순 |
| 150723 | 11.2..위령의 날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11-02 | 송문숙 |
| 15072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연옥 영혼을 위해 기도할 때 나도 정화된다.|1| | 2021-11-01 | 김백봉 |
| 150721 | † 동정마리아. 제30일 : 성령 강림 / 교회인가|1| | 2021-11-01 | 장병찬 |
| 1507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2021-11-01 | 이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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