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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2) ’21.11.2.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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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2) ’21.11.2.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선인 악인 구분없이 온 세상의 모든 사람 모든 피조물을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런데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심으로써, 하느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로마 5,8) 모든 민족들 위에 당신에 대한 두려움을 펼치소서. 이민족들을 거슬러 당신의 손을 들어 올리시고 그들이 당신의 권능을 보게 하소서. (집회 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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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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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4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0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1) 미래에 ...|2| | 2021-11-12 | 이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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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41 | “오, 하느님!”? -하느님 예찬; 하느님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1| | 2021-11-12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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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3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2)|1| | 2021-11-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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