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3) ’21.11.3. 수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3) ’21.11.3.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자신의 뜻을 버리고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하여 주님의 참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그들 앞에서 저희를 통하여 당신의 거룩함을 드러내셨듯이 저희 앞에서 그들을 통하여 당신의 위대함을 드러내소서. (집회 36,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779 | 너 자신을 알라 (루카14,25-33) | 2021-11-04 | 김종업 |
| 150778 | 당신은 나의 운명이고 사랑입니다. | 2021-11-04 | 김중애 |
| 150777 |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 2021-11-04 | 김중애 |
| 15077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04) | 2021-11-04 | 김중애 |
| 150775 | 2021년 11월 4일[(백)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 2021-11-0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