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3) ’21.11.3. 수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3) ’21.11.3.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자신의 뜻을 버리고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하여 주님의 참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그들 앞에서 저희를 통하여 당신의 거룩함을 드러내셨듯이 저희 앞에서 그들을 통하여 당신의 위대함을 드러내소서. (집회 36,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081 |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1| | 2021-11-19 | 최원석 |
| 151080 |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 (루카19,45-48)|1| | 2021-11-19 | 김종업 |
| 151079 | <적극적으로 기다린다는 것> Active. Waiting | 2021-11-19 | 방진선 |
| 15107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9) ’21.11.19. 금|1| | 2021-11-19 | 김명준 |
| 151077 | 우리가 하느님의 성전聖殿입니다 -전례와 성전정화-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2| | 2021-11-19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