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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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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은 한 분 뿐이시고, 사람은 누구나 다 최후의 순간에 주님 앞에서 셈을 해야 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자아를 버리고 참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우리는 저마다 자기가 한 일을 하느님께 사실대로 아뢰게 될 것입니다. (로마 14,12) 주님, 당신 말고는 어떤 신도 없다는 사실을 저희가 아는 것처럼 그들도 알게 해 주소서. (집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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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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