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 (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1-04 ㅣ No.15077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은 한 분 뿐이시고,
사람은 누구나 다 최후의 순간에 주님 앞에서 셈을 해야 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자아를 버리고 참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우리는 저마다 자기가 한 일을 하느님께 사실대로 아뢰게 될 것입니다. (로마 14,12)

주님, 당신 말고는 어떤 신도 없다는 사실을 저희가 아는 것처럼 그들도 알게 해 주소서. (집회 36,5) 







87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0779 너 자신을 알라 (루카14,25-33) 2021-11-04 김종업
150778 당신은 나의 운명이고 사랑입니다. 2021-11-04 김중애
150777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2021-11-04 김중애
1507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04) 2021-11-04 김중애
150775 2021년 11월 4일[(백)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2021-11-04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