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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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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은 한 분 뿐이시고, 사람은 누구나 다 최후의 순간에 주님 앞에서 셈을 해야 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자아를 버리고 참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우리는 저마다 자기가 한 일을 하느님께 사실대로 아뢰게 될 것입니다. (로마 14,12) 주님, 당신 말고는 어떤 신도 없다는 사실을 저희가 아는 것처럼 그들도 알게 해 주소서. (집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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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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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725 |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1| | 2021-11-02 | 최원석 |
| 150724 |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 2021-11-02 | 주병순 |
| 150723 | 11.2..위령의 날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11-02 | 송문숙 |
| 15072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연옥 영혼을 위해 기도할 때 나도 정화된다.|1| | 2021-11-01 | 김백봉 |
| 150721 | † 동정마리아. 제30일 : 성령 강림 / 교회인가|1| | 2021-11-0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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