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은 한 분 뿐이시고, 사람은 누구나 다 최후의 순간에 주님 앞에서 셈을 해야 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자아를 버리고 참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우리는 저마다 자기가 한 일을 하느님께 사실대로 아뢰게 될 것입니다. (로마 14,12) 주님, 당신 말고는 어떤 신도 없다는 사실을 저희가 아는 것처럼 그들도 알게 해 주소서. (집회 36,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092 | ■ 3. 히즈키야와 이사야 예언자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38]|1| | 2021-11-20 | 박윤식 |
| 151091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번외편) - 붉은 광장, 크렘린 (모스크바/러시아)|1| | 2021-11-20 | 양상윤 |
| 151090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2 - 그 때 그 일이 없었더라면 下 (상트페테부르크/러시아)|1| | 2021-11-20 | 양상윤 |
| 151089 | 11.20.“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있는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1-11-20 | 송문숙 |
| 151088 |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11-19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