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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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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일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15,17) 새로운 표징을 보여주시고 다른 기적을 일으켜 주소서. 당신 손과 오른팔의 영광을 드러내 보이소서. (집회 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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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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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10 |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2021-11-30 | 주병순 |
| 151309 |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2| | 2021-11-30 | 최원석 |
| 15130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4,18-22/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1| | 2021-11-30 | 한택규 |
| 151307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 2021-11-30 | 김명준 |
| 151306 | 믿음의 여정 -성소는 은총의 선물이자 과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1| | 2021-11-30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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