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일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15,17) 새로운 표징을 보여주시고 다른 기적을 일으켜 주소서. 당신 손과 오른팔의 영광을 드러내 보이소서. (집회 36,6-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471 | [대림 묵상 3] "나는 양들을 돌보는 목동입니다" | 2021-12-08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1470 | 성경을 잘못 새기면 엉뚱한 말을 하게 됩니다.|2| | 2021-12-08 | 김대군 |
| 151469 | 성모님이 얼마나 불편하실까? (루카1,26-38)|1| | 2021-12-08 | 김종업 |
| 151468 |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2021-12-08 | 주병순 |
| 151467 |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 2021-12-08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