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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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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일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15,17) 새로운 표징을 보여주시고 다른 기적을 일으켜 주소서. 당신 손과 오른팔의 영광을 드러내 보이소서. (집회 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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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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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87 | 땅의 끝은 하늘의 시작이다. (마르13,21-33)|1| | 2021-11-14 | 김종업 |
| 150986 |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 2021-11-14 | 주병순 |
| 150985 | 도란도란글방(2) / 오직 한 번 희생제물(犧牲祭物)로 (히브10,12-14)|1| | 2021-11-14 | 김종업 |
| 150984 | 가난한 이들|2| | 2021-11-14 | 최원석 |
| 150983 | <통공하는 삶의 열매라는 것>|1| | 2021-11-14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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