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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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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일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15,17) 새로운 표징을 보여주시고 다른 기적을 일으켜 주소서. 당신 손과 오른팔의 영광을 드러내 보이소서. (집회 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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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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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67 |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 2021-11-13 | 주병순 |
| 150966 | ‘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루카18,1-8) | 2021-11-13 | 김종업 |
| 150965 | 그렇게 하지 않으면 끝까지 찾아와서 나를 괴롭힐 것이다 | 2021-11-13 | 최원석 |
| 15096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8,1-8/연중 제32주간 토요일) | 2021-11-13 | 한택규 |
| 15096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 2021-11-1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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