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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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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일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15,17) 새로운 표징을 보여주시고 다른 기적을 일으켜 주소서. 당신 손과 오른팔의 영광을 드러내 보이소서. (집회 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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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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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19 |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17,20-25) | 2021-11-11 | 김종업 |
| 150918 | 여유있는 삶 | 2021-11-11 | 김중애 |
| 150917 | 업보의 원칙을 삶으로 옮기기. | 2021-11-11 | 김중애 |
| 1509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1) | 2021-11-11 | 김중애 |
| 150915 | 2021년 11월 11일 목요일[(백)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 | 2021-11-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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