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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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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일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15,17) 새로운 표징을 보여주시고 다른 기적을 일으켜 주소서. 당신 손과 오른팔의 영광을 드러내 보이소서. (집회 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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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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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6)|1| | 2021-11-16 | 김중애 |
| 151015 | ■ 34. 이스라엘의 마지막 임금 호세아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34]|1| | 2021-11-16 | 박윤식 |
| 151014 |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루카19,1-10) | 2021-11-16 | 김종업 |
| 151013 |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1| | 2021-11-16 | 최원석 |
| 151012 | 연중 제33주간 화요일|3| | 2021-11-16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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