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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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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일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15,17) 새로운 표징을 보여주시고 다른 기적을 일으켜 주소서. 당신 손과 오른팔의 영광을 드러내 보이소서. (집회 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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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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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41 | “오, 하느님!”? -하느님 예찬; 하느님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1| | 2021-11-12 | 김명준 |
| 150940 | 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이다. | 2021-11-12 | 김중애 |
| 15093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2)|1| | 2021-11-12 | 김중애 |
| 150937 | 2021년 11월 12일 금요일[(홍)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 | 2021-11-12 | 김중애 |
| 150936 |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사람의 아들의 날 (루카17,26-37)|1| | 2021-11-12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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