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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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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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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05 ㅣ No.100292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에......

 

아름다운 기억들을 잊지않고 삽니다.

가끔은 생각을 하면

살며시 웃음이 피어나는 기억입니다.

풋풋하고 아름답던 얼굴이 떠오르네요.

그래서 마음이 즐겁나 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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