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가을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05 ㅣ No.100293

 

 

 

만물이 풍요로운 시절입니다.

무더위가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입니다.

노란 은행잎이 꽃보다 아름답고

빨간 단풍잎은 별보다 빛납니다.

새벽 바람 맞으며 예수님 뵈러 갈때에

기쁘고 즐겁게 뛰어 갔습니다.

거룩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눈감고 듣던 성가는 감미로웠지요.

꿈이 생기고 영감이 일고  희망이 생기는

아름다운 미사시간에 행복감이 느껴져서

충만한 기쁨으로 살아가던 시절이 있었지요.

좋은 기억만을 되새기며 살고 있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이루는 비결입니다.

슬프고 분노에 찬 과거를 잊는것 또한

평화의 조건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1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295 요즘 의대생들 외모 평균 2021-11-06 김영환
100294 † 동정마리아 : 아름다운 빛으로 동방 박사들을 이끌어 예수님께 경배하게 한 새로운 별. ...|1| 2021-11-05 장병찬
100293 가을 2021-11-05 이경숙
100292 옛날 옛적에 2021-11-05 이경숙
100291 사소한일은 잊어주기. 2021-11-05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