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7) ’21.11.7. 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7) ’21.11.7.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심판과 구원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갖추게 되어 제대로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은 단 한 번 죽게 마련이고 그 뒤에 심판이 이어지듯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고대하는 이들을 구원하시려고 죄와는 상관없이 두 번째로 나타나실 것입니다. (히브 9,27-28) 시간을 재촉하시고 정해진 때를 기억하소서. 사람들이 당신의 위대하신 업적을 헤아리게 하소서. (집회 36,1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863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7| | 2021-11-08 | 조재형 |
| 150862 | ■ 27. 요아스의 유다 통치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27] | 2021-11-08 | 박윤식 |
| 150861 | 9 화요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기념일,,,독서,복음(역주,주해)|1| | 2021-11-08 | 김대군 |
| 150860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1월 8일|2| | 2021-11-08 | 정호 |
| 150859 |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 2021-11-08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