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
|---|
|
죄를 짓게 하는 자에 대해서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잘못하였다고 용서를 청하면 용서 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완고함으로 인해 잘못하였다고 말할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못하였냐고 덤비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걱정입니다. 그러고 보면 주님을 마주 한다는 것이 감실 앞에서 조용히 묵상과 성찰하고 그 후 자신의 죄사함을 청하는 것이고 그리고 내 앞에 형제에게 잘못하였다고 용서를 청하는 것이 옮은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을 마주하는 것도 없으니 사람에게 잘못하였다고 용서를 청하는 것도 없습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마주하는 것을 피하지 말아야 합니다. 신앙의 기본은 주님을 마주하는데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 안에서 당신을 마주 보고 나의 허물에 대한 죄에 대해 용서를 청하고 그리고 내 이웃을 용서할 수 있는 힘을 청해야겠습니다. 용서도 나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그렇습니다. 주님께 의탁하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214 | 연중 제34주간 금요일|4| | 2021-11-25 | 조재형 |
| 151213 | 한손에는 휴대폰, 다른 손으로는 검색할 수 있어서 ... | 2021-11-25 | 김대군 |
| 151212 | 25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복음(역주, 주해) | 2021-11-25 | 김대군 |
| 151211 |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 2021-11-25 | 주병순 |
| 151210 | 그리스도인’은 세상 두려움에 흔들리지 않는다. (루카21,17-28)|1| | 2021-11-25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