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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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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간절함으로 청하여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뵙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는 당신을 시험하지 않는 이들을 만나 주시고 당신을 불신하지 않는 이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다. (지혜 1,2) 분노의 불꽃이 살아남은 자마저 사르고 당신의 백성을 학대하는 자들이 멸망하게 하소서. (집회 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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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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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3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7) ’21.11.7. 일 | 2021-11-07 | 김명준 |
| 150829 | 성인聖人의 삶 -지상에서 천국天國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11-07 | 김명준 |
| 150828 |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가난한 과부의 헌금 (마르12,38-44)|1| | 2021-11-07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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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26 | † 동정마리아 : 아기 예수님을 인류 구원을 위한 제물로 봉헌하시는 영웅적 희생 (부록4) ...|1| | 2021-11-0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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