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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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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간절함으로 청하여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뵙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는 당신을 시험하지 않는 이들을 만나 주시고 당신을 불신하지 않는 이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다. (지혜 1,2) 분노의 불꽃이 살아남은 자마저 사르고 당신의 백성을 학대하는 자들이 멸망하게 하소서. (집회 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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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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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18 | 여유있는 삶 | 2021-11-11 | 김중애 |
| 150917 | 업보의 원칙을 삶으로 옮기기. | 2021-11-11 | 김중애 |
| 1509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1) | 2021-11-11 | 김중애 |
| 150915 | 2021년 11월 11일 목요일[(백)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 | 2021-11-11 | 김중애 |
| 150914 | 11.11.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11-10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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