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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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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간절함으로 청하여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뵙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는 당신을 시험하지 않는 이들을 만나 주시고 당신을 불신하지 않는 이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다. (지혜 1,2) 분노의 불꽃이 살아남은 자마저 사르고 당신의 백성을 학대하는 자들이 멸망하게 하소서. (집회 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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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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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95 | 하느님의 신비와 팔레스티나의 자연환경. | 2021-11-10 | 김중애 |
| 15089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0) | 2021-11-10 | 김중애 |
| 150893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백)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 2021-11-10 | 김중애 |
| 150892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1 - 그 때 그 일이 없었더라면 上 (상트페테부르크/러시아)|1| | 2021-11-10 | 양상윤 |
| 15089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여기 저기 숨겨져 있는 수많은 감사꺼리들을 찾아냅시다!|2| | 2021-11-09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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