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5) - 하느님께로 회복되려고 모인 이들에게 성령의 불을 놓아 주소서 (2021.10.21) |
|---|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양주순교성지의 순교자들과 함께 드리는 위로와 희망의 기도] 참으로 좋으신 주님, 하느님께로 회복되려고 이 자리에 모인 이들을 축복해 주시고 성령의 불을 놓아 주십시오. 내 영혼의 추위를 따스하게 해 주시고, 열정 없었던 내 마음을 다시 불태워 주시어 사제는 천주교 공무원의 삶이 아닌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 갈 수 있게 해 주시고, 그와 함께 하는 신자들은 종교 서비스만 받으러 다니는 종교인으로 머물지 않고 하느님의 시간을 살아가는 하느님의 자녀로, 하느님 당신의 은사인 영원한 생명을 얻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좋으신 주님,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내 몸이 웅크려지고 하늘을 바라보기 보다는 세상 탓을 하게 됩니다. 우리 각 가정에 거실을 다시금 회복시켜 주십시오. 서로가 함께 스마트폰을 없애고, 직접 말을 하고 직접 싸우기도 하고 그래서 가장 큰 벽인 무관심을 불태워 주십시오. 좋으신 주님, 지금 이 순간 여기 모인 모든 이들이 당신께 바치는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872 | 가슴에 영원토록 살아 숨쉬는 사랑 | 2021-11-09 | 김중애 |
| 150871 | 요셉의 화해와 우리처지 | 2021-11-09 | 김중애 |
| 15087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09) | 2021-11-09 | 김중애 |
| 150869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이 성전을 내가 사흘 안에 세우겠다.(요한2,13-22) | 2021-11-09 | 김종업 |
| 150868 | 2021년 11월 9일 화요일[(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 2021-11-09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